불송치아청법 위반
고등학생 여자친구의 미성년자강간 고소, 무혐의
6개월간 교제한 상대방이 이별 일주일 뒤 고소한 사건입니다. 조사에 동행해 일관된 진술을 돕고, 이별 후에도 이어진 대화 내역을 제출해 감정에 따른 고소일 가능성을 짚어 불송치 결정을 받았습니다.
사례 원문 보기서울경찰청 · 미성년자·아청물
혜화경찰서에서 미성년자 상대 사건으로 출석요구를 받았다면, 상대방의 나이를 알았는지가 핵심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관련 대화와 프로필 자료를 보존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혜화경찰서에서 성범죄 사건은 여성청소년수사팀(여청수사팀)이 맡습니다. 강제추행·불법촬영·아청법·통신매체이용음란 같은 사건의 출석요구 전화나 문자도 대부분 이 팀 수사관에게서 옵니다.
부서명은 경찰서 홈페이지 부서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조직 개편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전화로 사건 경위를 길게 설명하면 그 내용도 기록될 수 있습니다. 조사 자리에서 정리해 진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변호인과 함께 출석하겠다고 미리 알려두면 일정 조율이 수월합니다.
처음 연락에서 날짜를 바로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변호인과 일정을 맞춘 뒤 다시 연락하겠다고 해도 됩니다.
휴대폰·클라우드·메신저 계정을 지우거나 탈퇴하지 마세요. 포렌식으로 복구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아동·청소년임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는지가 쟁점입니다. 프로필·대화 내용을 보존하세요.
파일을 직접 받았는지, 자동 저장·캐시인지, 공유한 적이 있는지 정리합니다. 배포로 보이면 법정형이 크게 달라집니다.
미성년 피해자나 보호자에게 직접 연락하면 매우 불리합니다. 모든 소통은 변호인을 통해 합니다.
어떤 방이나 사이트를 통해 접했는지, 기간이 얼마인지 기억나는 대로 정리합니다.
혜화경찰서에서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는 주로 여성청소년과가, 온라인에서 생긴 성착취물 사건은 사이버범죄수사팀이 수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청법 제11조는 성착취물을 구입하거나 알면서 소지·시청한 경우에도 벌금형 없이 1년 이상의 유기징역을 정하고 있고, 배포·제공은 3년 이상, 제작은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입니다.
혜화경찰서의 관할은 종로구 동쪽(혜화·명륜·이화·창신·숭인동 일대)입니다. 같은 종로구은 종로경찰서와 나눠 맡고 있어, 사건이 일어난 동에 따라 담당 경찰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송치되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기소 여부를 결정하고, 정식재판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가까운 경찰서는 서대문경찰서·은평경찰서·서울서부경찰서입니다. 관할 안에는 대학로파출소·명륜파출소·효제파출소·덕산파출소 등 지구대·파출소 8곳이 있습니다. 혜화경찰서는 1945. 10. 21.에 문을 열었습니다.
사과 의도라도 협박·2차 가해로 문제될 수 있습니다.
첫 진술이 끝까지 기준이 됩니다. 일정은 조율할 수 있습니다.
같은 혐의라도 증거와 경위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다릅니다.
정문 안내나 민원실에서 출석요구를 받은 부서를 말하면 조사실로 안내받습니다.
신분을 확인하고 진술거부권 등 권리를 안내받습니다.
수사관의 질문에 답하고, 변호인은 옆에서 의견을 밝힐 수 있습니다.
조서를 끝까지 읽고 틀린 부분을 고쳐 달라고 요청한 뒤 서명합니다.
Penalty
| 아동·청소년 강간 (제7조) |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유기징역 |
|---|---|
| 아동·청소년 강제추행 (제7조) | 2년 이상 유기징역 또는 1천만~3천만 원 벌금 |
| 성착취물 제작 (제11조 제1항) |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 |
| 성착취물 배포·제공 (제11조 제3항) | 3년 이상의 유기징역 |
| 성착취물 구입·소지·시청 (제11조 제5항) | 1년 이상의 유기징역 |
| 아동·청소년 성매수 (제13조) | 1년 이상 10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5천만 원 벌금 |
| 성착취 목적 대화 (제15조의2) |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
적용 법조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7조, 제11조, 제13조, 제15조의2. 실제 처분은 사안에 따라 다릅니다.
Issues
Strategy
동묘앞역(1·6호선), 종로5가역(1호선)이 가깝습니다. 출발 전에 지도 앱으로 출구와 도보 경로를 확인하세요.
100, 104, 140, 143, 150, 273번 등 버스가 경찰서 인근을 지납니다.
내비게이션에 '서울혜화경찰서' 또는 '서울 종로구 종로 375'를 입력하면 됩니다. 조사가 길어질 수 있으니 주차 시간도 고려하세요.
민원실에 들러 연락 온 부서와 수사관 이름을 말하면 됩니다. 신분증을 꼭 챙기세요.
최근 개서·명칭 변경·임시 청사 이전이 있었던 경찰서입니다. 출석요구서나 문자에 적힌 장소를 꼭 다시 확인하세요.
비슷한 상황에서 경찰조사부터 대응한 실제 사례입니다. 사안마다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불송치아청법 위반
6개월간 교제한 상대방이 이별 일주일 뒤 고소한 사건입니다. 조사에 동행해 일관된 진술을 돕고, 이별 후에도 이어진 대화 내역을 제출해 감정에 따른 고소일 가능성을 짚어 불송치 결정을 받았습니다.
사례 원문 보기기소유예아청법 위반
단체 채팅방 신고로 압수수색까지 진행된 배포 사건입니다. 압수 경위와 포렌식에서 드러날 수 있는 다른 혐의를 점검하고, 추가 유포가 없고 삭제를 요청한 사정을 의견서에 담아 기소유예를 받았습니다.
사례 원문 보기집행유예강간·준강간
다른 법무법인에서 진행한 1심에서 징역 2년 실형이 선고된 사건입니다. 원심 판결과 기록을 분석해 새로 참작될 사정을 찾고, 남아 있던 피해자와의 합의를 이끌어 항소심에서 원심이 파기되고 집행유예가 선고되었습니다.
사례 원문 보기
성범죄총괄변호사

디지털성범죄 TEAM

합의대행 TEAM
FAQ
혜화경찰서에서 성범죄 사건은 여성청소년수사팀이 맡습니다. 출석은 바로 할 필요가 없고, 수사관과 일정을 협의할 수 있습니다. 첫 진술이 이후 절차의 기준이 되므로, 혐의와 증거를 확인하고 진술을 정리한 뒤 변호인과 함께 출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네. 변호인은 피의자 신문에 참여해 의견을 밝힐 수 있습니다. 법정형이 무거운 사건이라 초기부터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청법 제11조 제5항의 소지·시청죄는 벌금형 없이 1년 이상의 유기징역이 법정형입니다. 결과는 사안에 따라 다르지만 가볍게 볼 사건이 아닙니다.
삭제한 파일도 포렌식으로 복구될 수 있고, 과거 소지 사실이 확인되면 처벌될 수 있습니다.
기기와 계정을 정리하지 말고, 압수목록을 받은 뒤 포렌식 선별 절차에 참여해 범위를 확인하세요.
혜화경찰서는 서울 종로구 종로 375에 있습니다. 가까운 지하철역은 동묘앞역(1·6호선), 종로5가역(1호선)입니다.
Consultation
혼자 판단하기 전에 먼저 확인하세요. 연락 온 경찰서, 혐의, 휴대폰 압수 여부만 알려주시면 지금 해야 할 일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 내용은 비밀이 보장됩니다.